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매일 오지는 못 하거든예. 그러다 보니까 그 주위에 있는 상가 분들이 매일 청소를 해가 쓸고 이렇게 이제 하시더라고요. 그래가 결국 그, 뭐 이 안 되니까 저보고 CCTV를 하나 찍어 달라 해가 붙여가지고, 그리고 CCTV 하나 붙여놓고 옆에 플랜카드 ‘음주, 금연할 시 과태료 부과’ 이런 것도 좀 붙여 달라.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제 좀 음주를 안 하고, 거기가 흡연장소라. 뭐 지하에, 위에 비올 때 비 안 오게 이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뭐 선선하이 바람도 잘 통하고 이러니까.
물론 이제 그 어르신들이니까, 뭐 이제 갈 데가 없으니까 그 뭐 누가 단속하는 사람도 없으니까 이제 술 뭐 맨날 이래 잡수는 거는 뭐 어떻게 말릴 수 없는데 그거를 뭐 억지로 소리 나게 “여기서 술 잡수지 마이소.” 이렇게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어르신들한테. 그래서 이제 그런 그 홍보를 조금 이래 플랜카드라도 하나 붙이고 ‘음주, 금연, 단속합니다. CCTV 촬영합니다.’ 내년 초에 CCTV를 달기로 했거든예.
그럼 달면은 아울러 이제 이래 플랜카드를 하나 달아주시면은 그게 홍보가 되고 그래 해도 이제 안 될 경우에는 뭐 운동기구 한, 그, 저, 다 말라죽는 화단 철거해버리고 운동기구를 차라리 몇 대 이래 놔주는 게 좋겠다.” 이제 그런 주위에 분들이 많이 요청을 합니다, 사실은. 크게 뭐 공연 구실을 못 하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거는 아시고, 그래서 나무를 뭐 또 그리 하나도 없이 놔놓으면 안 되니까 좀 그, 그늘에서 크게 이슬을 맞고 비를 안 맞아도 살 수 있는 나무, 그런 나무를 좀 중점적으로 몇 그루 좀 심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