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김복자 위원입니다. 조금 더 보충해서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는 강원연구원에 우리 시·군이 출연하는 부분은 우리가 1억 원을 갖고 정책과제, 현안과제 세 개의 어떤 협력과제들을 요구하는 몫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강원연구원은 18개 시·군에 전체적인 어떤 유사한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 시·군이 한편으로는 고통분담 한다는 측면에서 저는 좀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시·군의 어떤 인구 대비로 했을 때는 뭐 1억5,000만 원 이렇게 딱히 정해놓은 규정이 아니라 그런 형태로 나누어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우리 시가 협력과제를 할 때는, 우리가 당장 필요한 것은 사실 별도의 용역으로 해서 연구보고서를 만들잖아요?
그런 과제들이 아니라 시급성보다는 중장기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과제들을, 이게 보면 지금도 연구원에서 18개 시·군에 과제를 그 해당연도에 딱 이렇게 보고서 만든다는 게 현실적으로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장기과제를 요구하고, 그래서 그걸 통해서 또 간담회나 이런 지역사회 이슈로 만들어가는 토대가 보고서로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활용 부분에 있어서 강원연구원이 매 주간에, 주간보고서 정책메모를 만들잖아요?
거기는 우리 공무원들이 뭔가 검토해야 할 부분들이 저는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활용성을 높이는데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