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좀 필요해서 당시에 계셨던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걸로 기억을 해서요. 근데 그쪽 같은 경우는 용호골목시장을 지역구로 가지고 계시는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던 내용이고 지금 말씀해 주시는 거는 사실은 굳이 전통시장이 아니어도 할 수 있는데 제가 다른 지역에 공모됐던 데를 찾아봤거든요. 그분, 그쪽이 다 시장을 끼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상권들을 잡고 하세요.
실제로 전통시장이나 시장이 메인이 아니더라고요. 공모 선정됐던 곳들이 다 그래요. 전통시장에 대한 공모사업은 항상 있어왔고 저희가 못골골목시장도 지금 사업을 하면서, 조금 전에 이영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개구리빵, 김밥하고 또 뭐 밀키트, 근데 김밥은 어디가도 다 있고요.
이 김밥이 너무 유니크(unique)해서 부산에 여행 오면 무조건 사 먹어야 될 것 같은 그런 김밥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개구리빵은 조금 특이하긴 해요, 모양은. 근데 경주가 이번에 공모사업을 내서 전에 아마 됐을 거예요.
경주가 도전을 했는데, 안 됐나? 경주가 도전을 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2021년도에 도전을 해가지고 2022년에 사업이 됐는데 경주가 십원빵을 만들었더라고요. 10원짜리 동전에 뭐 있죠?
예, 다보탑이 있어요. 경주는 다보탑이 있으니깐. 10원짜리 빵이 있어요, 이렇게 동그란데 이영경위원님 얼굴보다 조금 작아요. (장내웃음) 이영경위원님 얼굴이 좀 작으시거든요.
근데 너무 재밌대요. 내가, 누가 봐도 아는 10원짜리 동전에 있는 게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