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래서 지난 7월경 우리, 제가 그, 청장님과 인사차 한 번 만났습니다. 만나가지고 “이러이러한 주차장이 참 주민들이 애로점이 많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청장님께서도 “우리 의원님들이 저보다 지역에 골목, 골목 사정을 잘 알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원하는 민원, 해결해야 할 민원을 우선적으로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저한테. 그때 내가 말씀했죠?
한번 했을 겁니다. 그래서 주차 공간 뭐 확충은 인원, 뭐 형평성의 문제를 말씀하시지 마시고 좀 더 문제해결을 하는데 꼭 노력해 주시고, 우리 문현동은 좋은 장소가 있다고 해도 주민들은 좀 답답합니다. 맨날 뭐 나가면은 한 1년 동안 130만원, 주차과태료 뭐 180만원, 쪼그만 뭐 종업원 하나 놓고 있는데도 80만원, 60만원 이런 이야기를 막 수차례 합니다.
이제 그런 부분이 오히려 뭐, 이, 뭐 제가 그분들한테 뭐 계속 과태료를 그렇게 받았으니까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주차 이거는. 그래서 뭐 ‘주차를 좀 자제를 하시고 이렇게 좀 해 주이소.” 이래 해도 계속 그, 이 연속되는 민원이 제기되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거든요,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문제는 그렇게 해 주시고 또 그리고 뭐 필요하다면은 뭐 내가 주차장을 내가 그 뭐 짓고 싶은 것도 아니고 연대 서명, 서명 내가 1,000명 받아올게요, 1,000명.
서명을 받아오라고 하면. 내가 일주일 만에 1,000명 받아올 수 있어요, 거짓말 안 하고. 그만큼 애걸하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많은 주민이 이제 원하시면은 정말로, 하고자 하는 집행부에서 사업을 이거를 빨리 진행시키려는 마음이 있는 것 같으면은 순세계 900여, 순세계잉여금도 주민의 세금입니다, 세금. 그거를 가지고 우리 의회에 올려가지고 말이지, 순세계잉여금 900억 가둬놓으면 뭐합니까? 우리 그, 주민들에 의한 세금으로 이렇게 놓아놨으면은 필요한 부분을 좀 쓰게끔 이렇게 좀 추진을 하고 이래야지, 그러면 언제까지 그, 뭐 특별회계, 부산시 보조금 받아가 언제 하나 짓겠습니까?
내가 볼 때는 뭐 청장님 8개 해 놨는데 4년 안에 2개나 짓겠습니까,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거를 꼭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빨리, 사업이라는 게 이래 불편한 거를 하나하나를 해소를 시켜나가야지 계속 뭐 예산 없다, 이렇게만 하시지 마시고, 과장님, 분명히 말씀드리지마는 조속하게 간절한 숙원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