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 그래서 이제 그 형평성을 자꾸 말씀하시는데 떨어져가 있어도 아파트가 많은 부근에 주차장이 터가 있으면은 별로 그, 아무리 좋은 위치에 주차장이라도 거기에 주차를 할, 이 민원이 별로 없습니다. 총총 붙어가 있어도, 10개 지어도 소화를, 그 지역에 소화를 못 시킵니다, 공영주차장이, 자체가 아예 작은 거, 뭐 한 주차면수 뭐 20면, 14면 이런 것보다 아예 크게 지어가 이렇게 하는 것 같으면 모르겠지마는, 그러면 그렇게 작게 짓다 보니까 같은 지역이라도, 200m 거리 지역이라도 주차 해소가 하나도 안 된다 이 말이죠. 골목마다 틀립니다, 약간 산동네는.
산동네는 이쪽 라인 틀리고 이쪽 라인 틀리고 이쪽 라인이 틀리기 때문에 주차 거리가 뭐, 이래 거리가 가깝다, 먼저 지어놓은 것하고 가깝다, 이거를 형평성을 따지면 주차장 건립을 못 합니다. 그러면 안 가게, 안 가게끔 그 한 개를 짓더라도 이쪽에 있는 사람들 거기에 수요가 돼야지, 그 거리를, 거리를 따져야지, 수요가, 아무것도 못 해 주는데 가까이 있다고 해서 10개 지으면 뭐하겠습니까? 그러니까 10개를 지어도 모자란다 이 말입니다.
수요를 받아주는 게 작기 때문에. 그 뭐 불과 해 봐야 한 개 지어놓은 거 뭐 15면, 뭐 스물 몇 면 이래 해 봐야 합쳐가지고, 두 개를 합치면은 몇 대입니까, 그래? 몇 개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본위원은 재개발이 들어갔다든가 뭐 재개발 허용으로 그게 돼 있다든가 이런 데는 뭐 주차장을 사실 지으면 안 되죠. 안 되지마는 본위원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소방차도 들어갈 수가 없고, 불이 나버리면, 양쪽으로 주차를 해가지고. 정말로 주차장이 필요한 데인데 그런 지역을 뭐, 옆에 뭐 200m 거리에 주차장이 하나 있다, 못 짓는다 이거는 이 민원을 형평성으로 따지지 말고 실제 주민이 느끼는 체감을 반영을 해가지고 그렇게 민원을 해가 풀어나가야지, 뭐 몇 미터(m) 거리에, 위에 있으니까 밑에는 못 해준다, 이거는 좀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 본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