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기본 틀은 해당 과에서 전문가하고 실시계획을 하지만 이걸 추진하는 건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다 지적하셨습니다. 여기저기 관광과, 에너지과, 다 해서 조명사업을 강릉에서 엄청나게 펼치는데 이걸 일원화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아까 에너지과에서도 지적을 했지만 돈 몇십억씩 들여서 일회성으로 한번 하고 치울 거면 아예 하지 마십시오. 정말 시민들이 왔을 때, 외국인들이 봤을 때 깜짝 놀라고 시장님 들어서서 감동 강릉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쓰더라고요.
좋습니다. 정말 감동을 받아서 강릉시에 또 오고 싶은 이런 시설이 안 된다면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우려가 되는 부분이 여러 과에서 이런 조명사업을 하겠다고 하니 혼동이 옵니다.
어느 과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뭘 하는지 이건 사업부서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느껴지니까 단장님께서 국장님하고 의논하셔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강릉 관광 브랜드 상설공연이라고 사업이 올라왔습니다. 관광지별 상설 공연한다는데 이거, 우리가 대표적으로 상설공연해서 성공한 게 외국까지 나간 게 난타공연 있지 않습니까? 이 공연도 진짜 이런 공연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해변가에 가서 그때그때 일시적으로 하는 공연 말고요. 강릉에 가면 이런 공연이 있더라, 그래서 관광객이 와서 보고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이런 상권을 만들어야지, 여기저기 해수욕철에는 어느 바닷가에서 하고 이런 차원 말고 좀 제대로 된 상설공연장 해서 관광객들이 늘 강릉에 가면 이 공연을 하니까 꼭 보고 와야 한다는 이런 인상에 남는 상설공연을 준비해 주시고, 한예종하고 협력 사업은 어떻게 추진하게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