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도로과, 에너지과에서 경관조명사업계가 있잖아요? 담당계장이 있어요. 전문계장이, 그럼 강릉시 경관조명 사업을 하는 건 주무부서로 해서 일원화가 되어야지 과마다 해요.
관광과 여기하고, 다른 과 여기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부 이원화가 되어서 관리도 안 되고 설치하는 것도,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얼마 전에도 부서가 경관조명을 해서 재해든 재난이든 뭐든 간에 지금 과에서 경관조명해서 관리 운영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전문가가 하다 보니까, 전문지식이 있다 보니까, 근데 전문지식을 안 갖고 있는 부서에서 우후죽순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사태들이 나는 겁니다.
이건 시 차원에서 봤을 때 어차피 에너지과에 경관조명계가 있으니까 경관조명이라면 어느 과든지 간에 감독관으로 내정하지 말고 그 과에 의뢰해서 “이번에 경관조명 사업을 여기서 여기까지 하려고 하는데 이 사업을 해 달라” 이렇게 해서 책임 있게, 본인이 했으면 거기에 대한 그것도 있을 거 아닙니까? 경관조명 사업이 들어가야지, 부서마다 예산 확보해서 무슨 과 무슨 과 이런 식으로 해서는 관리도 안 되고, 운영도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부실만 된다는 겁니다. 도로과는 도로과대로 하죠?
관광과는 관광과대로 하죠? 수산과는 수산과대로 하죠? 이게 뭡니까?
국장님 이런 것은 정말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경관조명을 한참 강릉시가 해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이보다 더 많이 하고, 계획도 용역 주고 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경관조명이라고 그러면 담당부서에다가 전체적으로 일임을 해서 거기서 관리 운영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꼭 개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