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국내 기업을 유치하더라도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정말 양질의 일자리,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 유치에는 강릉시가 도하고 충분하게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어떻게 봐서는 기업지원과에서는 시에서 해야 할 일이 바로 이런 거 같아요. 공모사업을 하면, 정부 부처에 가서 공모사업 확정하려면 다니면서 설명도 하고 이해를 시키잖아요? 대기업 가서, 좋잖아요?
강릉에 오란 말입니다. 이제는 강릉하고 서울하고, 수도권하고 접근성도 가까워지고 앞으로 항만 기본계획에도 올라가 있잖아요. 이런 계획도 갖고 있으니까 “여기 와서 기업 해달라” 이런 걸 하는 게 시장님이나 국장님이나 해당 부서에서 앞으로 이런 걸 해야 합니다.
공모사업 유치하든지 기업 유치는 큰 대기업 가서 이렇게 해서 종업원 최하 1,000명씩 이런 대기업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하 400명, 500명씩 되는 기업체 몇 개만 해 버리면 과학단지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여기 다른 거 많지만 대표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릉시가 정말 팔을 걷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강원도와 협의해서 기업 유치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적극 행정을 해야 한다, 하는 부탁을 꼭 드립니다. 국장님도 그렇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떤 규모의 기업이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강릉에 젊은 층들이 상당히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유입되어서 들어올 수 있는 것에도 큰 몫을 할 수 있다, 소상공인 창업 새 발의 피입니다. 이런 기업을 해서 젊은 사람들이 거기 가서 취직해서 보장된 그런 걸 가져야지 과장님, 제 생각에 동의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