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영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중간 중간에 그런 축제가 있으면 학생 입장에서는 너무 좋죠.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미 중학교에는 학예회가 있고 고등학교에는 각 학교마다 축제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 학예회와 축제를 준비하는 것만도 이제 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거든요, 학생들이.
뭐 축제, 고등학교 축제 같은 경우에 한 동아리에서 어떠한 뭐 공연이나 연극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준비를 할 때 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뭐 야자시간 전에 모인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한 몇 달을 준비를 해서 올리거든요, 그런 무대를. 그런데 이미 그렇게 각 학교별로 즐길 거리가 있고 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를 저의 청에서 주도를 해서 이러한 축제를, 물론 이렇게 한 공간에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주는 것도 되게 취지는 좋으나 너무나 많은 축제가 편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