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어려운 일일수록 사실은 저희가 이 부분을 해결을 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다음, 경로당의 표준모델을 한번 정해보자.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서 면적도 커지고 내부구조도 점점 다양해져요.
그러면 결국은 이건 유지·관리 비용과 그다음에 유지·관리가 어렵다는 부분으로 귀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표준모델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위치에 따라서 이 표준모델은 변경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표준모델을 정하자. 그다음에 건축기술이나 건축자재의 발달이 됐는데 굳이 20년마다 재건축을 해야 되냐? 그래서 내구연한을 한 25년 정도로 정하자.
그렇게 되면 신축 개수가 아까 4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3개로, 연 1개 정도는 줄일 수가 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지역은 인구대비 경로당 수도 많고 이에 따른 유지·관리 비용이 말도 못 하게 들어가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힘드신 줄 알아요, 주민들의 니즈는 다르니까요. 그래서 이 기준을 힘드시더라도, 또 지금 우리 국장께서는 가능하시잖아요. 이 업무도 많이 하셨고 강변을 다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가능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기준을 정해야 되겠다. 그래야 앞으로에 대비할 수 있다. 그런데 추후 계속되는 인구감소 및 예산감소에 우리가 선제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드리는데,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