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아니, 제가, 본위원이 이제 물어보는 부분은 경로, 이제 경로당도 정상화되는데 이거 예산은 책정해 놓고 프로그램 다 만들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르신분들이 참여도 작다, 안 온다, 이래 하면은 그 프로그램을 없애버려야 돼요, 내가 볼 때는. 참여도도 없고 뭐 없는데 그 프로그램 계속 운영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뭐 하다가 또 왜, 참여도가 없으니까 중단하고 또 오면은, 오시면은 또 이어서 가고 이거는 좀 뭔가 그 운영하는 시스템이 좀 잘못됐다고 나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프로그램 자체가 어르신들이 별로, 내하고 별로 안 맞는 프로그램이다, 내하고 생각해 보니까 확 뭐 프로그램 해 보니까 너무 지루하고, 가봐야 뭐 앉아가 허리만 더 아프고 이런 프로그램 같으면은 그게 안 맞거든요.
그런 이제 시스템을 좀 조사를 해야 돼요. 프로그램, 그냥 뭐 딱 정해지면은 그 한 프로그램만 갖고 계속할 게 아니고 그 한 번씩 가다가 뭐 어르신분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만족도조사도 한번 해 보고 ‘아, 이게 정말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구나.’를 만족도조사를 해가지고 만족도가 좋으면은 계속 이어지고 ‘너무 뭐 이거는 우리하고 별로 안 맞는 프로그램이다.’ 어르신들이 별로 사양하면은 프로그램 바꿔줘야 됩니다, 내가 볼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