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래서 이게 뭐 좀 그런 데는 확대를 시켜가지고 그, 준법정신을 어기는 사람이 좀 없게끔, 그런 게 좀 많으면은 준법정신을 아무래도 잘, 잘 지키겠죠. 뭐 아무 데나 뭐 이래가지고 참 그거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지나가면서 이래 보면은, 그게 이제 뭐 때문에 그렇냐 하면은 음식 주인들이 좀 편안하게, 친절하게 대답만 해 주면, 다 불친절해요. 요새 장사도 안 되고 그러니까 “화장실 좀 가겠습니다, 사징님.” 그러면은 인상이 참 안 좋아요.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그런 것 같아요. 아예 장사도 요 잘 되고 이래 하면은 뭐 “아, 예, 저쪽입니다.” 이래 친절하게 해줄 건데 요새 참 그런 게 보기가, 훈훈한 정이 자꾸 이 경기가 안 좋아지고 이러니까 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조를 해가 과장님이 조금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