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각 부서들이 이럴 때일수록 정신 차려서 공모사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매진을 많이 하셔서, 이때 공격적으로 정책을 펴는 경우도 있어요, 역발상으로. 그래서 정책 자체를 너무 긴축 위주로만 하지 마시고 나름대로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한 달 남짓 안 남은 예산편성을 잘 좀 마무리 시켜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요구조건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편성해 주시고, 가장 중요한 게 내년서부터, 계속 지금 문제가 강릉경제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학생들 문제입니다. 초등학생들부터 대학생들 문제들입니다. 이 부분들을 예산정책과에서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예산편성을 많이 할 수 있느냐?
이걸 한번 고민해 보세요. 그래야지만 이분들이 줄어들지 말아야 이 사람들이 쓸 수 있는, 1인당 쓸 수 있는 돈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나름대로 정책을 너무 긴축하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나름대로 담을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릴 게요.
그래서 저희들이 11월 중순 넘어서는 예산에 대한 부분들을 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