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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3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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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뭐 이 34군데인데 조금 더 그, 이 개방화장실을 좀 확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좀 불편하던데. 뭐 이리 다녀보면 뭐 주유, 겨우 보면은 주유소 뭐 이런 데하고, 조금 더 이게 뭐, 꼭 그 사람 숫자가 좀 작더라도, 이용도가 작더라도, 주유소 말고라도 군데, 군데, 요즘 보면 뭐 물론 “화장실 좀 갑시다.” 하면 뭐 이리 좋게 답을 하시는 분도 계시지마는 바쁠 때 뭐 이리 보면은 뭐 화장실 다 이리 안에 있는 것 말고는 외부에 있는 거는 잠가놓고, 열쇠로, 이래 하다 보니까 거의 주는 것을 좀 게을리 하고 인상도 조금 뭐 이리 반갑지 않고 이런 경우가 많고, 그다음에 이제 또 이 우리 문현 권역에는 보면 문현초등학교 뒤에 이쪽으로 보면은 그, 뭐 이 화장실이 잘 없으니까 이런 택시기사님들이 차 대놓고 막 그 학교 담벼락에 그래, 막 지린내가 나서 죽겠다면서 하소연하는 분도 참 많아예.

그래서 뭐 요 공중화장실을 좀, 간이화장실을 하나 해 주면 안 되나, 이런 뭐 질문도 오고 이래 하는데, 그래서 이제 거기까지는 제가 볼 때는 무리이겠고 뭐 오히려 이 꼭, 그 면적을 따지기 전에 그 주위에 화장실이 뭐, 있는 그런 건물이 있으면은 조금 가셔서 이제 개방한 화장실을 구청에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하시면은 좀 더 그 확충이 됐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