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뭐 하여튼 우리가 뭐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 만큼, 또 돈은 뭐 몇 천 만원 많지는 않지마는 국비, 아, 저, 시비를 이렇게 받아서 하는 사업이니까 좀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정말로 그 사업의 본질인 우리 구민들께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데 확실히 홍보가 되게끔 뭐든 사업이든 돼야 되는데 보통 뭐 사업이 뭐 그냥 이렇게 형식적으로 슬 하다가 슬 이제 조금 하다가 뭐 하는 둥 마는 둥 이렇게 되는 사업이면 안하는 것보다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정확하게 과장님이 체크를 하셔가지고 200명이라, 200가구라도 그 사람, 그분들이 ‘정말로 내가 온실가스를 위해서 줄여야 되겠다.’ 하는 그 부분이 정확하게 전달이 돼야지, 그냥 뭐 선물 하나 주고 뭐 계모임 식으로 쓱 갔다가 뭐 사람 몇 분 앉혀놓고 뭐 설명 좀 하고 해 본들, 매년, 매년 해 본들 아무 효과가 본위원은 없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뭐 확실하게 좀 더 200명 아닌 100명을 하더라도 정확하게 실천 가능한 방법, 그런 방법을 좀 연구를 했으면 안 좋겠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