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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13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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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더, 지금 현재 구랑 공단이랑 분리가 많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곳이든 논할 것이 서로 협력이 잘 필요하고 누가 해서 해주는 게 아니라 그렇게 서로 미뤄야 될 사항들이 아닙니다. 그래 되면 방금 5,000만원에 대한 뭐 기념품에 관련된, 간단한 예를 들면, 그런 예산들이 만들어졌을 때 그럼 분명히 그 반영을 안 하실 거예요.

예를 들어서 ‘피피’라든지 저희 남구에서 밀고 있는 이런 캐릭터들이 있거든요? 그럼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전혀 홍보가 안 될 겁니다. 부서에서 요청을 했을 때만 하실 거잖아요.

근데 우리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알고 계시는 건 없지 않습니까? 이 자리에 계신 이유가 여러 가지 사업들의 부서에서도 해파랑, 저희 시설공단이랑 같이 협력할 수 있는 사안들을 알고 계셔야 될 거고, 그래야지 이사장님도 운영하실 때 그걸 반영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각 부서와 만나게끔 해서 소통을 통해가지고 또 이런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낼 수 있는데 그에 대한 것들을 전혀 준비를 안 하시고 계신 거예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