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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14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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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소관 부서는 아닌데 일자리경제과에 얘기해야 되는 문제지만 도시계획과에서도, 어제 171페이지에, 신포 분수대를 다녀오면서 생각한 건데 중구의회에서 예산을 비교시찰을 다녀왔었어요.

거기는 아무리 돈을 많이 예산시장에다 투자해도 다 망해 간다고 해서 거의 예산군에서는 돈을 더 이상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거의 문을 닫을 지경이었는데 백종원이라는 브랜드 하나가 와서 예산시장을 다 살려놨어요.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뭐냐면 예산이 막 들어가고 이런 분수대가 생긴다고 해서 이거를 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느냐, 그리고 이런 느낌 같아요. 하나 사면 하나 더 준다, 그렇게 해서 시비와 구비가 만나니까 우리는 예산을 받아서 투자해서 할 수 있는 좋은 거니까 이렇게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이거예요.

청년몰 같은 경우도 700억을 투자했는데 결국에는 다 없어졌잖아요. 그런데 그 예산들이 거기의 10분의 1만 해서 만약에 청년들을 위한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예산을 그렇게 해서 사용되면 활성화될 수 있는데 나랏돈이라서 사람들이 그냥 우습게 생각하고 하는 것 같아요. 돈에 대한 기운이 없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700억이라는 돈이 이미,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