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이게 엄청나게 좋은 것 같아요, 이 방법이. 왜냐하면 요즘에 아이를 케어해 줄 수 있다는 게 엄청난 장점이고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을 맡길 수 있어.’라는 게, 요즘에는 소득도 다들 늘어나는 추세는 아니니까, 이런 것들이 한 300m 지점 안에는 다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파트뿐만 아니고, 우리가 만약에 아파트 외에 다른 곳에 사는 아이들 같은 경우는 일반상가를 임대해서라도 우리 구에서 미래세대를 위해서 전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것들 다 제쳐두고라도 우리가 이거를 한다고 하면 전국에서도 이 사례를 따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실질적으로 교장선생님이랑도 이런 대화를 했는데 5시 이후에는 아이들을 봐줄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와야 되니까 조마조마한 거예요, 항상, 퇴근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그래서 우리가 밥을 해결하는 곳이 있다고 하면 가장 베스트인 것 같고 이런 것들을 확장을 빨리빨리 시키시는 건 좋은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청장님이랑도 많이 논의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