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이런 것들 전면적으로 다 개편해야 될 것 같아요. 현재 지난달 출생아 수가 1만 8984명이고 사망자 수가 3만 540명이에요. 역대적으로 이런 나라가 없었고, 우리의 지금 같은 바뀌지 않는 이러한 시스템으로 간다면 이제는 우리나라는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염려도 너무 많이 들거든요.
나라를 지켜야 되는데 나라를 지켜야 될 사람도 없으면 이 나라는 없는 거잖아요. 정리해 보면 2016년도 당시에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굉장히 뜨는 직업이었어요. 고령화시대로 간다고 해서 주부분들이 많이 이렇게 하셨던 요양보호사 자격증인데 이제는 미래세대를 위해서 어린 아이들을 봐줄 수 있는 40대, 그 정도 아이들을 키워 보신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잘할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한 것 같은데, 돈이 아무리 많이 들어가도 이거는 미래세대를 위한 거니까 여기에다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아이들이 없는 세상에 계속 나라는 어려워져 가고 있는데…… 지금 상태로 이거 추가하고 저거 추가한다고 해서 중구 영종도, 몇 개 지역밖에 늘어나는 곳이 없고 다 줄고 있는 형국이잖아요. 아파트도 사람이 없으니까 빈집도 많고. 저는 여성보육과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아이 둘을 키우는 아빠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더 관심있게 가져져요.
현실로 다가오지 않아요, 이런 정책들이. 그래서 저는 10억을 사용하더라도 그 10억의 돈을, 방금 전에 말씀드린, 어머니들이 본인이 애들을 케어하다가도 본인이 몸이 아픈데 병원조차도 못 가요. 애들을 맡길 데가 그 시간에 막상 예약되어 있지 않고 그러면 갈 수 없는 상황이라 그런 것들조차도, 우리 구에서는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한다거나 이런 것들을 과장님께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직접 아이들을 키우는 아이 엄마들이랑도 많이 미팅을 하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게 무엇이냐를 물어보고 그거에 맞는 정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보통 출산하면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걷고, 아이가 자기가 무엇이 필요하다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밖에도 나가서 안심 있게 할 수 있는데 그런 시간이 한 2년이 좀 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시간 동안 본인이 우울증도 느낄 수도 있는 것이고, ‘내가 이러려고 결혼했나.’ 이런 생각도 하실 수도 있는 어려운 시기인데 재도약을 위한 구에서의 서비스가 굉장히 잘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외벌이가 힘들어서, 남편 혼자 버는 게 힘들어서 본인도 나가서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에서 내가 아이를 맡기는 돈이 더 나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내가 일을 해서 벌 수 있는 금액보다도.
그런데 이런 것들이 지금처럼은, 그러니까 주부분들이 내가 나가서 일하는 시간보다 나가는 돈이 많으니 그 일을 안 하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우리 구에서 그리고 우리나라, 우리나라에서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 구에서 그거에 대한 정말로 그게 필요해요, 과장님. 이러한 것들을 전체적으로 개편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중요한 자리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자리가. 우리나라가 싹 다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역대적으로 이런 경우가 없으니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대통령 선거 때도 보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아이 1명 출산하면 1억씩 준다는, 사람들이 처음에 봤을 때 말도 안 되는 공약이라고 했는데 1억을 준다고 하면 낳는다는 사람이 많아요. 그게 실질적으로 말도 안 되는 얘기였지마는 그게 더 사람 마음에 와닿지 않는 메시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진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를, 어차피 내년도 예산은 곧 올라오니까 그걸로 끝나는 거지마는 과장님이 계실 때 ‘중구 영종도에 가면 아이들을 잘 케어해 줘.’라는 거를 하시면 너무 전국적으로 스타가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 아직 안 끝났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린이집은 어느 정도 해결이 된 것 같아요.
어린이집은 영종도 자체 내에서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고 된 것 같은데, 유치원은 평생교육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