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이제 그런 특수성 때문에 적어도 그런 참석수당, 그러니까 군이나 군수나 면장이 소집하는 회의에 한해서만 그렇게 하는데, 그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특히나 이게 원래 새마을운동하고 그 자원봉사 이것이 또 이렇게 경합되고 두 군데 같이 소속돼 있는 분들도 계시고 물론 그런데. 지금 시대가 바뀌어서 지금 시대는 이게 2개를 하는 분에 대해서는 두 군데를 다 봉사를 하기가 그런 것 같잖아요.
그리고 이장님들이나 노인회장님들은 그래도 뭔가 수당 형태로 지급되는 게 있는데, 마을의 잔치나 행사나 이런 것들을 할 때는 사실상 그런, 우리 그냥 지역주민들이 통용하는 언어로 말할 때 궂은 일은 그분들이 다 해주시는데 그래도 적어도 아무 때나 자기들끼리 모여서 봉사를 하거나 행사를 할 때는 어쩔 수 없지만 공식적으로 군수, 군에서나 면에서 행사나 아니면 홍보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소집할 때 정도만이라도 그 정도는 지급을 해줘야 되지 않냐? 그런 취지에서 이거를 발의하게 된 거고요. 또 독단적으로 저희 군만 새롭게 이걸 하는 게 아니라 발췌를 해보니까 13개 시도, 즉 우리 인근의 강화군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를 안 하고, 안 해 주고 있다는 거는 상당 부분 이것도 무슨 이질감도 가질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 이거는 좀 해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 뭐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