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정말 잘하셨습니다. 아니, 잘하신 부분은 확실히 잘한다고 하는 게 맞고요. 이게 왜냐면 항상 전에는 한, 그 우리 저, 8대 때를 보면 항상 뭐 할라, 뭐 이래 말씀을 드리면 담당자한테 ‘예산이 없습니다.’ 이렇게 항상 이야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이제 이런 평지에는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항상 보면 그 약간 오르막이, 경사가 심한 이런 지역에는 거의 이제 모르고 계셨는데 옆에 골목에도 하니까 보니까 ‘우리도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왜냐하면 보이시거든, 항상 걸어 다니면은. “아, 이거 느그, 느그 골목에는 이거 해 주더나?” 이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옆에 골목 안 해줄 수가 없는 거라, 또 형평상.
그래서 항상 수시로 예산이 이, 필요한 그런 예산이기 때문에 과장님 그건 잘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항상 그, 안전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 과장님께서 열심히 하시던데 항상 찬사를 드리고예.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뭐, 한 김에 또 한 번 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