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질의는 아니고, 호텔 객실관리사가 얼마전에 티비에 방영돼서 그거를 제가 아주 열심히 잘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호텔 객실관리사가 일종의 중장년을 위한, 아까 얘기한 것처럼 경력단절된 분들한테 어떤 약간 전문업이랄까 그런 개념으로 하는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시간 내에, 처음 하는 사람은 실력이 떨어져서 동일한 시간에 몇 개밖에 못 하고, 어떤 사람은 동일한 시간에 더블로 하게 되면 그만큼 더블로 한 것만큼 많이 갖고 가는 거라서 연수가 올라갈수록 보수가 성과급처럼 많이 올라가는 그런 개념이더라고요, 객실관리사가. 그래서 아까처럼 정규직으로 뽑으라고 하면 오히려 채용이 어려워요.
그래서 이분들은 타임으로 가서, 계약직 형태로 가서 능력에 의해서 시간이 갈수록 많이 받는 개념으로, 만족도도 티비에서 보면 아주 만족도가 있는 걸로 거기서는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영종의 중장년층한테 아주 괜찮은 사례가 될 거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