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경찰서에도 그거를 얘기해 주세요. 그런 경우에 오히려 점멸등이 있던 거를 신호등으로 바꿈으로써 오히려 더 많은 민원 발생이 불 보듯 뻔한데 그런 거는 사전에 구청에다 얘기해서 구청의 의견을 들어 달라고. 그래서 구청에서는 그런 경우에 주민설명회 같은 거를 통해서 “이렇게 바꾸는 게 맞냐.”, 대다수가 바꾸라고 하면 바꾸는 건데 대다수가 안 된다 그러면 사실 그렇게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지금 돌팍재는 아주 문제가 심각해요. 거기는 한 번에 못 지나가요, 서 있는데. 서 있다가, 뒤쪽에 서 있던 저기는 지나가다가 불이 다시 들어오면 또 서야 되는데 시간도 오래 걸려요. 5분 정도 기다려야 겨우 지나가고 그러잖아요, 출퇴근 시간에는.
그런데 지금은 영종마트 사거리가 지금 그런 형태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기 때문에 한신더휴2차가 완공되고 입주되면 돌팍재는 아주 더 심각해질 거예요.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저한테 그런 거를 하시는 분이 있어요.
지금 신호등으로 있는 거를 점멸등으로 바꿔 달라는데 그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