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은 담당을 하고 있는 읍·면·동 직원한테 물어보고 지적을 했지만 대상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농민들은 대상자가 그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올해는 농업인 대상 한 번 받아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전혀 당사자한테는 연락이 안 와서 추천서조차도 제출 못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는 정말 다신 이런 일이 있어선 안 됩니다. 읍·면·동 담당자한테 적극적으로 찾아가서까지는 못하더라도 당사자들이라든지 농업인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회장이나 이런 사람한테 계속 연락해서, 그때가 태풍 시기라서 태풍 복구 작업하느라 찾아뵙지 못하고 연락을 잘 못 드려서 그렇다고, 코로나 때문에 각종 회의도 못 하고 이래서 연락을 못 했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데 그런 무책임한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물론 읍·면·동에서 잘 챙겨서 추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못한 부분이 있는데 다음에는 농업인들이, 자격을 가진 분이 누락하지 않도록, 고루 혜택이 가도록, 형평성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