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관광 관련해서는 많은 분들이 주지하시다시피, 특히, 우리 남구를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우리 남구가 관광 활성화에 있어가지고 좀 뒤처지고 있는 조금 미흡한 아쉬운 점이라고 보는 게 경유를 해서 간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희 관내로 들어와서 살짝 보고 거기서 어떻게 조금 소비라든지 이런 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오륙도 스카이뷰 같은 경우도 굳이 떠올려 보자면 그냥 그쪽에 간단하게 커피숍 정도 그 정도, 그 정도고. 그 외에 지금, 지금 아마 집행부 쪽에서 좀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 부분이 지금 별빛공원인 것 같은데 사실상 별빛공원도 그냥 가서 경치를 한번 즐기고 빠져나오는 것에 불과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걸로 이건 차후에 추후에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조금 변화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이 버스가 지금 운영이 되면서 지역에 지금 말씀 주신 대로 버스는 대기하는 상태로 관광객들은 버스에서 내려가지고 지역에 말씀 주신 킬링포인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소비를 좀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식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