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이 재산상 권리나 이익을 볼 수 있는 사람 또는 단체도 기부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공무원이 소속 직원한테 권유나 독려할 수도 없고, 더군다나 호별 방문, 개인전화도 해서 모금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약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그 모금을 제대로 할 수가 없고 그래서 모금액이 저조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우리군의 목표액을 보면 23년도에 8000만 원이었어요. 24년도 8000만 원이었고 25년도부터 10%씩 증액이 돼서 8800, 28년도까지요.
맞지요? 그렇게 하고 23년도 모금액이 3800만 원입니다. 24년도가 10월 현재 2700만 원입니다. 2023년도는 사실은 제가 심의위원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았습니다. 이건 아마 처음 시행됐기 때문에 모금액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24년도에 2700만 원으로 지금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제가 고향사랑기부금운영심의위원회 위원으로 23년 1회부터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게 뭐냐 하면 인천시를 비교했어요. 인천시가 인구가 300만, 우리가 2만이잖아요.
인구는 0.7%, 모금액 목표액이 인천시가 8억이었어요. 우리가 8000만 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