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닌 게 아니라 제초작업이 실제로 인원도 많이 투입되고 범위가 넓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부분인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을 늘리더라도, 이게 사람으로 말하면 머리 커트하는 것처럼, 하고 나면 아주 보기가 좋은데 조금만 자라면 도로로 풀들이 금방 튀어나오고 해 가지고 이게 아마 민원 중에도 많이 차지할 거예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얘기하는데 그게 얘기한다고 해서 거기만 제초작업을 할 수가 없잖아요. 일정에 따라서 쭉 하는 거다 보니까, 저는 한 3회 정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예를 들면 6월 초, 우기 전에 한 번 진행하고 그러고 나서 우기가 끝나는 8월 말이나 9월 초쯤에 한 번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겨울 되기 전, 이맘때에 전체적으로 깎아놓으면 주민들의 민원이나 그런 게 상당히 줄어들 걸로 생각이 되거든요. 물론 예산은 더 수반되어야겠죠. 영종 미개발지도 그렇고 하늘도시도 그렇고 예초작업을 하는 데에 좀 더 예산을 세워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