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미단시티 같은 경우는, 제 생각은 미단시티를 다 볼 게 아니라, 미단시티는 사실 이용률이 없기 때문에 가서 보면 공원마다 다 현상이 똑같아요, 예를 들어 한두 군데 보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는 두 군데나 세 군데만 보고 그거를 가지고 저기 하는 게 맞지, 그러니까 디테일하게 한두 군데를 집중적으로 봐서 어떤 문제점을 도출할 것이냐, 아니면 그냥 겉핥기식으로, 이거 거의 12개, 13개 정도 되는데 그거 돌려면 이것만 하루를 잡아야 돼요, 디테일하게 보려면. 그런데 사실 미단시티 같은 경우는 지금 이용이 안 되고 있는 동네잖아요.
그래서 여기를 가서 지적한들 그거를 개선해 봐야 오히려 더 역효과라는 거죠. 비용만 들고 2, 3년 지나면 똑같은 상태가 돼요. 어차피 여기는 관리를 꾸준히 이용하는 데처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여기를 열두 군데, 열세 군데를 다 갈 게 아니라 그 지역이 있는 위주로 해서, 거기 집이 입주할 거잖아요. 주로 이용률이 있을 것 같은 그런 지역으로 해서 두세 개만 샘플로 보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