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140페이지에 ‘인천 섬(대이작도) 명소화 사업’을 보시면 두 번째 ‘이야기 스튜디오’ 중에 2번 ‘우무디저트 딜리버리 운영’이 있어요. 2번 우무디저트 딜리버리 운영을 보시면 어촌특화상품 개발지원사업으로 대이작도에 있는 우무가사리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을 완료했음에도 활용하지 않아서 이것을 또 포함시켜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예약판매시스템을 보니까 유선전화를 통해서 사전 전화로 예약할 수 있게끔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타겟팅을 보니까 20~30대 관광객이거든요.
물론 유선전화도 좋은데 제가 보니까 홍보 마케팅에 SNS라든지 포스터, 홍보물 같은 걸 배치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티켓 같은 것을 끊을 때도 현장 발권도 하지만 그 근처에 QR코드라든지 혹은 이런 홍보물 쪽에 링크를 같이 걸어놔서 바로 연결될 수 있게끔 진행하거든요. 저희도 이 부분 포함시켜서 한번 진행해 볼 수 있도록 제안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