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 마음이 어떤 마음이냐면요. 제가 서류를 다 보고 이런 마음입니다. ‘하루하루 적당히만 하자, 월급만 받으면 되겠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책임의식과 책임감, 정말 부족해요. 어떤 사람들은요. 도덕적인 양심도 없어요.
서로가 기간제 하려고요. 공무직 서로 하려고, 요새 일자리 때문에 외부에서는 난리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얼마나 좋은 직장이에요.
어떤 문제가 있냐. 입사 후에, 그리고 기간제 선발 이후에 이 관리공단에서 교육적인 측면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책임감이 없어요, 책임감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이거를 개선치 아니하면, 제가 기간제로 거기 들어갔어요. 기존에 공무직 하시는 분들이 일을 하시는데 하는 둥 마는 둥, 책임의식도 없어, 사업계획도 제대로 없어, 일일작업일지도 없어, 아 했다가 그냥 우르르 몰려다녀, 끝나면 하루 일과 끝나고 가. 그러면 그 기간제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여기 그냥 하루 그냥 설렁설렁 와 가지고 그냥 하다 보면 시간 가고 되겠지.’ 이런 마음이 처음에는 1명, 그러다가 2명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깨진 유리창의 법칙 적용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인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