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저희가 공원들을 보면서도 느끼지만 요즘 신도시 같은 데들은, 가장 신도시 중에서도 요즘 인천 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이 검단신도시가 요즘에 급부상하고 있고, 그다음에 원래 송도는 원래부터 많이 늘어나는 추세고, 그다음에 영종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저는 새로운 그 도시의 지역을 한번 계속 가셔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에 젊으신 어머니들 같은 경우는 다 그냥 검색해서 어디가 좋다 하면 다 거기로 놀러가서 있는, 몇 시간 놀고 오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들을 계획을 해서, 그냥 공원 유지만이 문제가 아니고, 거기 공원이 사람이, 좀 외지더라도 “여기에는 뭐가 있어.”라고 하면 거기 갈 수 있는 그런 메리트가 충분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예산들을 올려주신다고 하면 저희들은 어려운 거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잘되는 거, 잘되는 쪽 벤치마킹만 해서 올리면 되는 거지, 내가 굳이 막 이걸 머리 써서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 가지고 저희 과장님 이하 이렇게 좀 계획을 해 주시면 저희야 너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지금 검단신도시 외에 영종 지역이 가장 인천에서는 가장 많이 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더 입주세대들도 많아지고 하니까, 이번에 미단시티도 보고 왔지만 미단시티에서도 누구나 집에, 누구나 집 맞나요?
거기 들어오는 아파트 주변 외에는 또 다른 곳은 이렇게 사용을 안 한다면 그거에 대한 어떤 방안을, 지금 뭐 당장 투자가 된다고 해서 거기가 흥행이 되지 않을 것 같으면 그거에 대한 대책도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이러한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이번 일을 통해서 많이 계획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