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박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몇 번 방문을 한 적이 있는데, 물론 뭐 대중가요의 유행에 힘입어서 그런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가보면, 거기가 방문객 수도, 제가 뭐 수치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엄청나고, 아주 가면 뭐 길거리 버스킹이라든지 지금 진짜 지역에서는 정말 좀 특출이 날 정도로 구성이 잘 이루어져있는 그런 관광자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부분 같은, 그 입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용호만 쪽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경관조명 대상지라든지 이런 곳하고는 조금 차이가 나는 부분이 주변에, 그러니까 거주하는, 그러니까 주민 거주시설은 상당히 거리가 이격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조금 뭐 소음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조금 자유로운 공간으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는데 W 앞이라든지 지금 그쪽 부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지금 말씀이 되고 있는 주된 이유가, 자, 빌리브 조금 이따가 입주할 예정이지 않습니까?

그 일대에 지금 지역에서 관련돼서 주로 주민분들께서 지금 크게 걱정을 하고 계신 부분이 지금도, 지금 메트로, W 쪽 해서 주민들이 출퇴근 시간대나 해가지고 교통난이 항상 지금 우려가 있고 실제로 불편을 겪고 계신데, 빌리브까지 들어오면 ‘아, 이거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 할 정도로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고 지금, 이 지금 먹거리타운이라든지 이렇게 되면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어떻게, 주차에 대한, 뭐 계략적인 뭐 대비책이라든지 이런 방법을 갖고 계십니까? 먹거리타운이 만약에 활성화가 제대로 된다고 하면 필수적으로 주차공간은 필요하게 될 것이고, 그 인근에 어떻게 내가 방문객들을 갖다가 주차를 용이하게 하겠다, 그런 안을 혹시 갖고 계신 게 있습니까? 더불어서 너무 세부적인 내용입니다만 지금 화장실 문제의 얘기를 하게 되면 계속 W 상가를 이용하면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좋습니다, 경관조명 설치해 놓고 먹거리타운이라고 조성을 갖다가 한번 해 놓은 다음에 막상 찾아왔을 때 ‘야, 이거 화장실 어디 가야 되노.’ 그 폭 넓은 도로를 건너서 저 상가까지 갔다 와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이게 과연 그 다음번에 뭐 편리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얼마나 방문객들이 느끼게 될지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

종국적으로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우리, 우리 국장님께서 정말 진심을 담아서 해 주신 말씀 가운데 우리 집행부에서 준비하는 부분이 결국에 이게 수변공원화로 가는 거는 아닐, 그러니까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우려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까, 라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수변공원 쪽에도 여러 차례 지금 조례를 고쳐, 수정을 한다든지 하면서 그 일대에 조금, 지금 현재의 상황을 조금 개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건, 그 일대에 지금 최근 들어가지고 이제 저 아파트도 조금 층수는 낮습니다만 새로 들어오는 아파트도 있고 그런 것도 분명히 저는 작용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연히 이게 지금, 아니 지금 여기 우리 의원 신분으로 앉아계신 분들 중에 남구에 관광, 방문객이 늘어나고 관광이 활성화되며 여러 가지 여건이 개선되는 데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대신에 상당히 우려가 된다는 거죠.

입지적인 측면에서 인근에 있는 세대수가 많은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있는데 거기를 앞을 그런 식으로 하는 게 과연 적당한가. 물론 용역 과정상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말씀을 주셨지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결국 용역이라는 거는 그렇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이게 방향이 잡히면 결국 이제 사업에 있어서는 조금 유리한 방향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겠는가, 라는, 이거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래서 그런 우려들을 담아서 지금 말씀들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제가 한번 짚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조금 말씀이 길었는데요.

과정상에 혹시 조금 말씀 보태실, 답변하실 내용 있으시면 말씀주시면 제가 듣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