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2010년도부터 출범을 했으면 그거에 대한 매년마다의 예산이나 이러한 특별한 것들이 항상 바뀌어서 이렇게 조금씩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저희 중구 지역이라는, 영종도라는 곳은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한번 오기는 쉽지 않지만 한번 왔을 때 ‘정말 이곳은 내가 밖에 아무 곳이나 나가도 운동할 수 있는 공간’, 그다음에 ‘삶의 공기가 다른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많이들 지금은 이사 오시는 상황인데, 저는 돌아보면서 느낀 거는 뭐냐 하면 저희가 기간제를 80명을 선발하고 있지만 그분들이 다 이렇게 한 5명 이상씩 붙어 다니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인력들을 스타렉스라든지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해서 여기에 3명, 여기에 3명, 여기에 3명 이런 식으로 효율적으로 움직여 주면 상황들이 많이 해결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다 같이 우르르 다니는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한번 내년도에는 고민을 해 보셔서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