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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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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선 질의에 앞서서 오전 시간 박구슬위원님께서도 간단하게 한번 지적을 하고 가셨습니다만 이영경위원님과의 질의과정 상에서 어쨌든 다소 조금, 감정적으로 조금 격해지셨던 것 같습니다. 저희 위원들을 비롯해서 집행부 여러분들이 최대한 개인적인 사과문, 어차피 이 자리가 사적인 감정을 주고받는 자리는 아니다 보니 그런 감정들은 조금 잘 조절해 가면서 충분히 논의가 잘 이루어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해안먹거리타운 조성 관련해서 지금 말씀들이 좀 길어지고 있는데 앞서 우리 안전도시국장님께서 주시는, 뭐 발언을 하시면서도 살짝 조금 감정이 격해지실 만큼 답답함을 느낄 정도의 어떤 그런 상황이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이번에 이제 초선으로 이래 들어와 있다 보니까 그간 그 일대를 개발하기 위해서, 어쨌든 뭐 주민들의 조금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그리고 우리 남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해 왔다고 하셨어요.

그 노력들을, 좀 대표적으로 ‘노력’ 하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게 노력은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저렇게 지금 말씀하신 표현대로 방치가 돼 있는 이유가 뭡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