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 그때 당시에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214억 대 568억이었어요. 그랬다가 24년도에 면세유가를 반영해 가지고 330억 대 667억이 된 겁니다. 우리가 결렬시킬 당시에는 214억 대 568억이었어요.
결렬시킬 당시에는 이 돈이 아니었어요. 지금 100억 정도가 더 업돼 있어요. 그게 24년도 유가 반영해서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다음부터 업무 제대로 파악해 갖고 오십시오. 우리 권한이 아닌데 지금 시간 변경 갖고 관여하다 보니까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된 거예요. 오도가도 못하는 꼬라지가 된 거예요, 이 사업이.
오도가도 못하고 있잖아요, 지금? 직접건조하자니 인천시랑 우리 생각 다르고, 공모로 하자니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돈 많이 들고. 그러니까 돈이 안 되니까 다른 선사들이 못 들어오는 거잖아요.
다음은 예비선 관련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질의한 거 기억나시지요? 예비선.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