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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3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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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나오신 김에 저도 뭐 이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 먹거리타운 관련하셔서 앞서 이영경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여기 관련해서 좀 관심이 있어서, 어제도 말씀드린 대로 이제 투어 버스 관련해서 연계했으면 좀 좋겠다, 라는 저도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 봤었고, 제가 아까 앞서 이영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W 주민 뭐 이렇게 지인분들 이야기하셨는데 저는 동 대표 두 분을 만난 적 있습니다. 뭐 필요하시다면 제가 간담회도 제가 참여를 시킬 거고요.

그분들이, 동 대표분들께서는 말씀하시는 게 그 앞서 말씀하셨다시피 상가가 지금 조금 번영이 그 조금 활성화가 좀 안 되어 있던 부분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저기 그 W 상가 번영회 쪽에 있는 분들이 그 조금 이런 뭐 볼거리, 먹거리들이 주위에 좀 더 있으면, 외부 유입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라고 이제 뭐 조금 아파트 동 대표님들하고도 좀 그런 부분들을 얘기를 나눈 것 같아요. 그래서 앞서 말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시다 하시면 미리, 어차피 W가 용호동에, 전체 1동에 뭐 큰 대단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에 뭐 일부 소수 분들이 말하는 의견들이 전체를 대변한 내용이 아닐 거기 때문에 어쨌든 동 대표를 역임하신 분들을 조금 이렇게 같이 소통을 하셔가지고 그런 간담회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좀 소통했으면 좋겠다, 라는 뜻에서 제가 또 말씀드린 부분이고 그리고 그, 지금 그 주변의 대학생들은 사실 그, 요즘에, 예전에는 교내에서 축제 때 술도 먹고 밥도 먹고 데이트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이제 그 학교 안에서 코로나 때문에, 방역 때문에 조금 이런 제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근 데이트할 곳을 보면 이제 뭐 수변공원이라든지 뭐 광안 해변가 이런 곳으로 애들이 많이 가더라고요, 학생들이. 제가 볼 때는 어차피 그 우리 남구에 있는, 이런 관내에 있는 대학생들이라든지 이런 또 뭐 외부에서 오는 뭐 관광객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굳이 도보거리로 5분 거리에 있는 뭐 광안 해변가나 뭐 그런 곳까지 굳이 안 가더라도 이런 또 남구에 해안을 끼고 있는 이런 또, W 앞에 이제 앞으로 조성될 곳에 그런 곳에 잘 되어있다면 그런 앞에 뭐 상가도 좀 잘 이렇게 활성화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앞으로 지금 메가마트가 없어지게 되면 그쪽에서도 이제 또 다른 것들이 또 들어올 텐데 그런 부분들을 잘 이렇게 주위에 어떤 상권들을 잘 활용하면 저는 우리 세수 수입에도 도움이 될 거 같고 나아가서 아까 말씀, 어제 말씀하셨던 지금 다른 어떤 투어버스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연계사업들도 잘 활용을 하면 저는 좋을 것 같다는 뜻에서 한번 그 제가 질의를 한번 드리는데 과장님께서는 지금 그 해안먹거리타운이 만약에 이제 실시된다 하면 대략적으로 그냥 유입되는 어떤 그런 인터베이스, 뭐 데이터베이스 이런 건 아직까진 없으시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