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김규성입니다.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여기 대부도도 통제해야 된답니다. 걱정스럽습니다.
현재 방식의 해상 교통수단 외에는 다른 교통수단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한 우리 옹진군의 지리적 환경으로 볼 때 인천‧백령‧대청 여객선도입사업이 앞으로 설령 만기에 따른 여객선 24년 후에 덕적도 있지요? 도입사업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10월에 있었던 245회 임시회 교통과 소관 인천‧백령 대형여객선 도입과 관련 건설교통국장의 답변에 대해서 2019년부터 시작되었고 집행부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호언장담했음에도 불구, 오늘 이 지경까지 왔음에도 건설국장의 현 상황인식 의지 업무이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은 많이 준비해 왔을 것으로 알고 직책에 맞는 합당한 답변을 바랍니다.임시회 질의에 대해서 답변이 부족했던 부분과 그동안 새로 진행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9월 19일 협약 파기 이후에, 즉각 답변해 주십시오. 10월 10일자 신문보도를 보면 직접 건조 및, 좀 전에 답변하셨던 것처럼요.
공모에 통한 선사 모집을 병행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계시고. 또 10월 30일 자 신문기고문을 보면 ‘직접 건조 및 직접 운영, 정부 인천시 적극적인 관심 기대’라고 기고하셨지요?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