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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246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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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가지만 더. 이것은 구조적 모순이라고 생각해요, 두 개 업체면. 왜냐하면 모든 것은 다 공개입찰이라고 해 놓고 두 업체가 비용도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어떤 업체를 두둔하지 않고 봤을 때 영흥에서 북도 것을 나르면 경비도 그만큼 더 많이 들 거예요.

그리고 인천의 업체라든가 어떤 걸 개방하지 않고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 하면 되겠지만 이게 진정성 있게 우리 폐기물이라든가 모든 게 안전하고 그 비용절감이라든가 하면 오픈시켜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균형에 맞게 지역업체를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그렇다면. 그리고 이게 3년이잖아요, 3년.

기존에 해왔던 데는 계속 기존에 해왔던 업체 같고. 두 업체가 담합도 할 수 있는 거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떤 것을 우리가 판단하기 위해서 집행부에서 판단하고 관련자가 판단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이고 비용 절감이 우선돼야 되는 것이 원칙인 것 같습니다.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