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본의원이 이런 제안을 하면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측면은 본 위원도 안 하겠지만 안 안 하시길 바라면서 말씀드리는데 이런 게 있더라고요. 지금 이 업체들이 시내나 다른 지역같이 물량이 충분히 있고 수송여건이나 이런 것들이 원활한 데는 타 지역이라든가 다른 쓰레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처분하면서 그 업체를 유지할 수가 있는 유리한 점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옹진군의 업체들이 1년이든 2년이든 탈락이 돼서 수행을 못할 경우는 장비라든가 인력관리 이거를 유지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좀 있다 그래요. 그래서 그 업체들이 사업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중소업체, 제 말은 열악한 부분이 있는 업체들인데도 불구하고 경쟁입찰을 통해서 탈락한 업체는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는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제 말씀은 어느 업체다 그것을 지정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 2개 업체가 어느 업체인지 저도 그것은 묻지도 않고 말씀드리는 건데, 그런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좀 이해가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