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사장님, 그냥 나오신 김에 저도. 지금 이거 처리보고서를, 결과보고서를 보다 보니까 여기 이제 샘플이 막 있는데, 보면 너무 남구라기보다는 그냥 부산을 홍보한다는 느낌이 드는 게 너무 많거든요. 타일도 그렇고 지금 오륙도선 이거 오프너도.
차라리 여기다가도 우리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좀 넣는다든가 좀 우리 남구를 조금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했으면 좋겠고, 이 전통 파우치에도 이런 문양보다는, 제 생각에는 그냥 저희 우리, 그러니까 뭐 오륙도 관련돼가지고 우리 남구를 상징할 수 있는 마크를 좀 넣어버리면 이게 더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인데. 지금 보면은 경주쯤 가면 팔 것 같은 내용물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이게 좀 보다 보니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실용적이고 우리, 그러니까 주민들이나 여행자 분들이 오셨을 때 봤을 때 남구에 갔는데, 남구 관련된 여기 너무 괜찮더라 이렇게 해서 좀 이렇게 딱 할 수 있는 제품들이 조금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좀 제품 선정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