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이렇게 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 하십니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개당 돈 100만 원 차이 나는 건 이해를 하겠어요,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
한데, 제가 물어본 건 비싼 가격과 싼 가격을 물어본 게 아니잖아요, 평균이잖아요. 사업 수요가 다르잖아요, 엄청나게. 3배가 차이 나잖아요, 20대에서 56대.
그러면 기본적으로 수요, 예산 예측 자체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딱 그거예요. 3억 1000, 1500만 원씩 해서 20대 배정받고 하다 보니까 돈이 엄청 남아서 36대 더 설치했다 결론은 이겁니다, 얘기 하신 거 들어보면.
그러면 재난안전 CCTV 15대 하셨다 그랬지요? 24년도 업무추진계획이랑 25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비교하면 17대가 증가했습니다. 2억 갖고 1억 5000이었다가 2억으로 증액시켜서 17대를 하신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평균 1200만 원이에요. CCTV가 다릅니까? 많이 차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