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일주일밖에 안 돼서… (웃음) 제가 이제 좀 궁금한 게, 10페이지에 청소년 진로 인문학 강연 관련돼서 조금 궁금해서 하는 부분인데, 이게 지금 현재, 그러니까 본 위원의 생각은 인문학 강의 자체를 청소년부터나 더 어린 유아나 이런 친구들부터 조금씩, 조금씩 인문학에 대해서는 좀 많이 나와야 된다, 배워야 된다고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구상에 있어서 되게 좋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이걸 좀 더 확대를 시키거나 아니면 다른 부서랑 조금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주십사 싶어서, 특히 뭐 문화원이라든지 아니면 평생교육과나 아니면 여성아동 이런 쪽이나 한번 연계해서 이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을 거고 각 부서에서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을 텐데 그 범위가 서로 겹치지 않고 조금 커리큘럼 형태로 좀 구조화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거기에 지금 현재 도서관에서 또 진행을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다른 부분은 제가 통합적으로 하려면 또 다른 부서를 불러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 사안이 생겨서 도서관에서도 한번 협업을 좀 하셔가지고 그런 부분에 좀 더 확정적으로, 그리고 청소년이나 그 밑에 유아 분들이 교육받고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좀 더 거기에 대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좀 제대로 시행해 주십사 싶어서 제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