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혹시 여기 파악하면서 아마 자문단에서 자문을 받았을 텐데 다른 구나 이제 서울 수도권 그리고 경기도권에 있는 여러 가지 재단들이 있지 않습니까? 용역을 넣었을 때도 불구하고 이제 비용에, 그러니까 용역비용을 저희가 7,000만원, 1억씩 이렇게 했는데도 그 안에 내용들을 보면 이제 조직 구성원들이 20명, 30명, 아니면 이제 강사까지 합치면 4, 50명까지 규모가 대거 커지거든요. 근데 저희가 지금 예산을 한 10억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초기 자본을 시작할 텐데 거기에 대해서 비례가 맞는지에 대한 것도 제가 좀 약간 의문이 좀 들고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게 좀 잘 맞춰져야 아마도 그 정도의 용역을 넣었을 때 이 정도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었는데, 그런 것들을 좀 한번 업무 파악을 좀 더 빨리 급하게 하셔가지고 그 방향성을 좀 더 제대로 잡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 한번 드린 거고,. 하나 더는 용역에 있어서도, 이제 그 용역 결과에 대해서 또 타당성에 대한 뭐 여러 가지 또, 용역에 또 다시 넣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