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데 2개 중에 하나는 삭감이 될 겁니다. 어차피 통합 발간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한 쪽은 필요가 없지요? 또 하나, 지금 8000부인데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많아요.
이게 실질적으로 배부가 안 됩니다. 소재, 사망 이런 식으로 해서 배부가 안 됩니다. 또 하나, 배부가 되더라도 제대로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고령층이 많아서.
또 하나, 갈매기소식지 한번 보십시오. 저희 의회에서도 의회소식지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 고령, 그 노령화율이 대략 30에서 지역 따라서 40%가 되는데 이 정도 글씨를 볼 수가 있겠습니까?
못 봅니다. 저희 의회소식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렇게 발행 부수도 실질적으로 확 줄이셔도 큰 문제없습니다, 8000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그때 기억하실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이거 배달조차도 안 되고 다 없어지는 예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몇 집 다니면서 보니까 이 봉투 뜯지도 않고 다 폐기처분하는 집도 많습니다.
예산은 이게 우리 주민들한테 가서 효과가 많다고 하면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데, 이 예산을 들여서라도 거의 효과가 없다고 본 게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발행 부수 줄이시고 왜 예산이 양쪽으로 발행 부수가 배씩 차이 나는데도 금액은 같았는지 한 번 확인해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