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 얘기는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에 우리 구정홍보하는 영상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특별한 게 없대요. 그러면 우리의 문화재라든지 관광상품이 굉장히 많은데 홍보를 어떻게 하냐고 그랬더니 문화관광과에서 홍보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어떻게 홍보하는지 그거를 확인을 못 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 원도심, 개항장 쪽에는 문화재 아니면 먹고 살길이 없어요. 여기다 주거지역을 형성할 수도 없고 상업을 활성화시킬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러면 기존에 있는 어쨌든 근대역사문화재, 최초의 대불호텔이라든지 아니면 자유공원 이런 부분을 콘텐츠화시켜서, 그럼 그 부분을 영상을 만들어서 홍보를 해 줘야 되잖아요.
우리 중구에 옛날에 구청도 일본 영사관으로 쓰던 그런 자리인데 이렇게 활용해서 중구청으로 쓰고 있고, 여러 가지 콘텐츠화할 수 있는 부분도 얼마나 많아요, 그런 부분들이. 그런 영상은 당연히 있어야죠, 제가 봤을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