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마이크를 켜고는 얘기하기가 참 모호한 내용이 있어서 다른 것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428페이지에 옹진 미래산업 청년스마트팜 조성비로다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해서 8억 2000 정도 올라왔어요. 여기에 청년 모집이 3명 됐다고 그래서 제가 오늘 오전에 알아봤더니 지역이 다 저희 관외 지역이었고, 물론 또 내년에 이 사업이 실시되게 되면 저희 쪽으로다가 주소 이전해서 하신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 스마트팜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부분이 굉장히 바깥에서 뜨거운 열기에 일하시는 부분을 실내로 옮겨서 사계절 굉장히 쾌적한 환경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게 이 스마트팜 농장사업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다 똑같이들 생각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이 스마트팜 농장을 가지고 제가 한 5년 전부터, 의회에 입성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이 스마트팜으로 인해서 우리 가까운 앞으로 신시모도도 다리가 개통할 거고, 이미 23년 전에 다리가 개통된 영흥도를 제가 제일 먼저 예를 들어서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노력해왔어요.그리고 이 사업에서 주체는 농업경영인이나 그들이 주체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했던 거고.
그래서 어떤 작물을 심느냐에 따라서 아주 긴 교육시간이 아니라 대략 한 60일 짧게는 30일 교육도 가능하다는, 이런 지금 운영하고 있는 팜 농장을 제가 다섯 군데를 견학을 직접 갔다 와서 저희 영흥에 이런이런 사업을 해볼까 해서 생각을 참 많이 했던 사업 중에 하나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굳이 밀양에 계신 분, 김제에 계신 분 이들이 와가지고 인구 유입에 대한 효과는 3명에 대한 부분과 또 딸려오는 식구들이 있다면 조금은 있을 수 있지만 이 시설비에 대한 모든 것을 저희가 다 대주면서까지 그들에게 이윤을 추구하는 사업을 저희가 해줘야 된다? 이건 좀 맞지 않는 내용 아닌가요? 저희 주민이 우선이어야 되잖아요.
저희 주민들이 교육을 통해서 그들이 자립해서 갈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을 저희가 만들어서…… 이게 8억 갖고 될 사업도 아니고 시설물까지 다 들어가게 되면 최소 못해도 DS시설 옆에다가 과연 어느 정도의 부지를 활용해서 할지 모르겠지만 대략 최소한 적게 해서 300평 규모로 한다고 해도 최소 20억이에요. 그 시설물을 저희가 자체재원으로 지원해 주면서 인구 유입…… 이게 맞는 건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