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에는 그래요. 이게 홍보가, 작년에 처음 시작한 거라 홍보가 전혀 안 된 상태고, 지금 통장이나 주민자치위원들도 이 사업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지역주민 중에 차상위계층이나 수급자들, 이 사람들 너무 많은데 환자들, 혼자 독거노인도 많고 한부모가정도 있고 그런데 전혀 중구에서 홍보를 안 했다고 보는 거예요, 인천시나.
이 사업이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무의도나 이런 데서 병원을 독거노인들이 나오시려면 굉장히 힘들어요, 이게. 그런데 이런 좋은 사업이 있는데 예산을 확, 작년도 처음 시범사업으로 했는데 잘 안 됐다고 해서 올해 금년도에 예산을 꺾어버리면 만약에 올해 홍보가 돼서, 이게 노인들끼리 또 경로당이나 이런 데 가서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자기들도 신청하고 싶은데 나중에 결국에는 예산이 없어서 못 하겠다 이런 얘기가 생기지 않도록, 이거는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