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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288회 제2행정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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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겁니다. 우리 관광거점도시, 세계합창대회, ITS, 지금 핵심사업이라고 하는 이 사업에 전략적 목표를 좀 명확하게 해보자는 거죠. 목표를 적어도 이렇게 세워 놓고 그걸 통해서 우리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또 시민들이 어떻게 나아질 것인가는 전략적 목표를 명확하게 한 번 세워 보자는 거죠.

그런 목표 없이 대회가 있기 때문 추진하지 말고, 이것을 통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무엇이 나아질 것인지 그런 목표들을 한 번 세워 보셨냐는 거죠, 우리 집행부에서. 이걸 통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은 무엇이 나아지고 또 무엇이 더 발전될 것이고 또 수입이 어떻게 더 늘어나는지, 그런 각각의 사업을 시행하는데, 제가 계속 여기 자리에서 평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평가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목표를 명확하게 할 때 평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과감하게 폐기해야 되겠죠. 그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다, 시행하지 않는 게 문제가 되지.

그래서 각각의 대규모 핵심사업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무엇이 더 나아질 것인가 하는 그런 목표들을 한 번 세워보자는 거죠. 지금까지 방기했어요. 대회 유치하고 그다음에 그 국비 내려온 거 집행하는 데 급급했지, 우리 지역주민들이 삶이 무엇이 나아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없었지 않았냐는 거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기회에 이 대회 유치, 많은 국·도·시비를 들여서 했던 사업에 지역주민들의 삶은 어떻게 나아질 것인가에 대한 목표들을 한 번 세워보고, 그리고 다 끝난 다음에 한 번 평가를 해보자는 거죠. 그런 목표가 없을 땐 평가가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사업에, 방법에서, 각종 사업도 사실은 마찬가지입니다. 적어도 이제는 그렇게 가야 되는 게 아닌가? (마이크 꺼짐) 좀 더 구체적이고 지역주민들이 무엇이 나아져야 되는지는 명확하게 알아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서 정리하겠습니다. 어쨌든 시간이 다 돼서 자동으로 꺼지네요. (마이크 켜짐)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예, 이제 식사 때도 되니까, 어쨌든 열심히 하시는 것 존중합니다.

또 그다음에 취향을 존중하는데 그 사업 시행하는 과정에서 내부적 목표, 또 지역주민들 삶이 무엇이 더 나아질 것인가 그다음에 그걸 보고, 다음에 사회복지시설, 열악한 시설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분들에 대한 지원은 명확하게 좀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꼭 우리 국장님들, 여기 국장님들 다 계시니까 한 번 명심해서 한 번 다시 점검해 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