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남구가 청소년이 제일 많은 구로 지금 돼 있는데 저희 쉼터가 또 하나도 없고 타 구에 있다가 저희 쪽으로 이전해 오면서 이제 또 그 친구들을 위한 자립 지원 정책을 좀 하고 계셔서 이 친구들이 좀 자립을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시고, 그다음에 청소년 종합예술문화, 저는 이게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진짜 코로나로 인해서도 많이 그렇게 움츠려든 부분도 많지마는 너무 수업, 그러니까 공부에만, 그런데 지금 아이들 보면 댄스나 뭐 이렇게 이런 쪽으로도 관심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런 거를 학교에서만 끝날 일이 아니고 이렇게 축제식으로 하다 보면 이 친구들의 끼가 더 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저는 지금 제 생각에는 창의마루가 저희는 있지 않습니까, 구에? 그래서 저는 그 창의마루를 활용을 해서 조금 다양하게 부스, 그 창의마루 안에 거기 보면 이제 직업 체험도 할 수 있게 하고 해가지고 아이들이 좀 다양하게 이런 청소년들이 좀 자기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을 좀 만들어주셔서 꼭 공부만으로 어떻게 대학을 간다든가 이제 이제는 그렇게 가는 것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 갈 수 있게끔 이끌어주시는 것도 또 축제를 통해서도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저는 이 부분에 관심이 좀 많이 갈 것 같아서 앞으로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