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저희가 축제를 왜 한다고 생각을 하세요, 보통? 저희가 축제를 하는 목적은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을 불러들여서 그 축제로 말미암아 가지고 뭔가 거기의 소비를 일으키고 그래서 거기에 상권이라든가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축제를 하는 거고, 이런 축제를 하게 되면 반드시 투자 대비, 그러니까 예상되는 인원수라든가 방문하는 인원수라든가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투자 대비 효과 이런 것들 분석을 통해 가지고 얼마나 이게 이익이 있는지 그런 거를 검토하고 해야 되는데 사실 축제를 하더라도 제물포르네상스라는 건 지금 아직 시작도 안 했잖아요. 그런데 이걸 뭐 완성을 하고 나서 우리가 이렇게 제물포르네상스를 잘 만들어 놨으니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이걸 벤치마킹하든가 그러라고 그렇게 홍보를 하면서 외부에서 사람들이 와서 거기 주변을 활성화시키고 그럼으로써 투자 대비 뭔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그게 아니라 단순히 그냥 “우리 한번 즐겨볼까?
보여줘 볼까?” 이런 용도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에서 제물포르네상스라는 거를 한다고 그러니까 이걸 끼우기 위한, 뭔가 축제성, 제가 볼 때는 그런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제물포르네상스 축제라든가, 또는 그러면 뉴홍콩축제도 지금 해야 될 건가요?
뉴홍콩도 마찬가지인데 그거는 끝나고 나서 정말 잘 만들어 놨으니까, 외부의 관광객들이 잘 만들어 놓으면 막 몰려들잖아요. 그러면서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축제를 일반적으로 하는 건데 이거는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의견을 말씀을 해 주시죠.